(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건설건재공업부문에서 여러 대상공사가 결속되거나 마감단계에 들어서고있으며 새로운 건재품생산공정들이 련이어 확립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 방대한 생산능력확장공사를 결속함으로써 세멘트생산량을 종전보다 1.5배로 늘일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고무벨트바가지승강기증설공사가 결속되였으며 크링카분쇄기대보수공사를 끝내는 혁신도 창조하였다.
강선산업건설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로동자,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해 수십만㎡능력의 석재가공기지건설도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는 짧은 기간에 자동차시창유리생산공정, 내열성강질유리생산공정을 일떠세웠다.
여러 대상공사를 결속하거나 새로운 건재품생산공정들을 련이어 일떠세워 생산토대를 가일층 강화한 건설건재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