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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금속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서 올해 계획완수에 매진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쇠물의 질을 보다 높이고 산소의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힘을 넣어 철강재생산을 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청진제강소에서는 삼화철생산을 끌어올릴 목표밑에 원료, 연료의 립도를 정확히 보장하여 내화벽돌의 질을 개선하고 회전로들의 가동률제고를 위한 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워 계획수행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여러대의 조쇄용원추형파쇄기 설치와 1만 8,000m 구간의 장거리벨트콘베아 벨트교체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철생산기지들에 더 많은 철정광을 보내주기 위해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청진강재공장에서도 유도로와 변압기를 합리적으로 개조하고 압연능력을 더욱 높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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