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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군들에서 젖제품생산기지 확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 시, 군들에서 젖제품생산토대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시, 군의 식료공장들에 젖제품생산공정을 갖추는 사업을 전개하여 많은 경험을 쌓은 각 도들에서는 지금 젖제품생산기지를 농촌리들에로 확대해나가고있다.

현재 모든 도에서는 내세운 목표보다 더 많은 젖가루, 신젖생산설비들을 만들어 농촌리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북도의 일군들은 여러 제작단위에 내려가 젖가루생산설비제작과정을 직접 틀어쥐고 진척시킨 결과 얼마전에 모든 농촌리들에 젖가루생산설비들을 갖추어놓는 성과를 안아왔다.

함경남도에서도 농촌리들에 젖가루생산설비를 만들어 보내주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지난해에 수백개 농촌리들에 신젖생산설비를 그쯘하게 갖추어놓은 평안북도에서는 올해에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을 힘있게 내밀어 현재 270여개 농촌리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에서도 농촌리들에 신젖생산설비를 갖추어놓은데 이어 젖가루생산설비를 만들어 보내주고있다.

강원도, 황해남도, 량강도에서 올해 계획된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을 결속하거나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으며 평양시, 남포시, 평안남도, 개성시, 라선시에서도 젖제품생산토대의 확대강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좋은 결실을 가져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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