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국토관리사업을 군중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로건설 및 보수를 맡은 단위들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교각건설, 도로포장공사 등을 힘있게 내밀어 안전성과 문화성을 높이고있다.
도시경영부문의 근로자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잔디밭비배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거리와 마을들에 원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에서는 강바닥파기와 제방성토 및 장석보수공사를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개성방직공장, 개성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담당구간의 도로포장과 물도랑정리, 옹벽보수, 안전보호말뚝설치, 지피식물조성사업을 질적으로 하였다.
시안의 민족유산보호부문 단위들에서도 력사유적들을 원상대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