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용마감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시에서는 항구구역, 천리마구역, 온천군에 건재생산기지들을 새로 꾸리고 각종 목제품, 색기와를 비롯한 마감건재들을 질적으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남포시과학기술위원회를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교반기, 자동절단기 등을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하여 색몰탈과 경소마그네샤합판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운영을 정상화하고있다.
강서도자기공장과 강서구역상하수도난방사업소에서는 위생자기와 각종 수지관의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한편 시에서는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를 실현하여 지방건설, 농촌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게 건재생산기지들을 현대화하는 사업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