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과학기술도서관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대중적인 과학기술보급거점답게 전자열람실과 원격강의실, 과학영화관을 비롯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진 과학기술도서관이 꾸려짐으로써 당의 과학기술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게 되였다.
5일에 진행된 준공식에는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명선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문창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도서관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도서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