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지속적인 생산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와 군안의 일군들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질제고와 품종확대, 원가저하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소비품생산을 더욱 늘이도록 지도와 장악총화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인민경제계획을 순별, 월별, 분기별로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식료공장에서는 원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종이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이 제품별특성에 맞게 설비들의 조작을 능숙하게 하도록 기술학습, 기능전습을 실속있게 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일용품공장에서는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질좋은 여러가지 제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옷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피복제품의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