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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안주시에 혁명사적비 건립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사적비 《안주시에 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자욱이여》가 평안남도 안주시에 정중히 건립되였다.

혁명사적비는 안주시에 주체적인 화학공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4(1945)년 12월 평남관개공사장을 찾으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00여차례에 걸쳐 안주시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남흥지구를 훌륭히 꾸리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청년분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안주시를 40여차례나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방공업이 나아갈 앞길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와 종자혁명, 두벌농사혁명을 힘있게 내밀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3년 6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송학농장 남새온실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비료생산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리며 남새와 버섯생산을 늘이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전해갈 한마음을 안고 안주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연화강석을 정히 다듬어 사적비를 건립하였다.

혁명사적비 준공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장성호동지, 안주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정훈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혁명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비를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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