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평안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숙천군 읍농장에 모셔졌다.
쌀은 곧 사회주의라고 하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걸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대동군 팔청농장, 안주시 성흥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증산군 석다농장, 평원군 매전농장, 개천시 알일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과학농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빛나게 실천해갈 농업근로자들의 충성의 마음은 문덕군 동사농장, 덕천시 형봉농장, 북창군 풍곡농장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들에도 어려있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