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60돐 기념보고회가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들은 황해남도의 농사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2(1963)년 12월 신원군 월당농장, 수원농장, 청석두농장과 봉천군 응촌농장, 주답농장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원군 월당농장을 돌아보시면서 농경지를 늘이고 영농공정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지대적특성에 맞게 축산과 과수, 잠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수원농장과 청석두농장을 찾으시여서는 뙈기논들을 정리하고 2모작경험을 일반화할데 대하여서와 하천관리를 잘하여 논밭의 침수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을 비롯하여 농장들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봉천군 응촌농장과 주답농장을 현지지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소와 염소, 양을 비롯한 풀먹는집짐승을 많이 길러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며 농장원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내밀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보고자들은 농장들이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새로운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