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자 67㎏급경기에 출전한 리원주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39kg, 추켜올리기에서 178kg, 종합 317kg을 들어올림으로써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금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김일경선수는 8일에 있은 녀자 59㎏급경기에서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고 은메달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