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한 당과 국가의 우월한 시책속에 무병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 사회주의대가정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함경북도 경흥군 읍 21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강유복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사랑의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경흥군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함께 축하해주었다.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로동당의 품속에서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는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고마운 조국을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