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신의주밀가공공장 개건현대화공사를 결속하였다.
공장에는 밀정선과 세척, 가공, 포장 등 모든 공정들이 자동화, 흐름선화된 밀가공장과 분석실, 과학기술보급실을 비롯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에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이와 함께 밀가루가공제품생산공정도 새로 꾸려져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또 하나의 토대가 구축되였다.
신의주밀가공공장 준공식이 1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철우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신의주시안의 근로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