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올해에도 교육사업을 추동하기 위한 지원열의가 고조되였다.
많은 시, 군의 일군들은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교육지원사업에 떨쳐나섰다.
평안남도 맹산군에서는 기양고급중학교를 본보기학교로 꾸리는 사업을 군적인 사업으로 내세워 학교를 번듯하게 일신시켰다.
함경남도 허천군에서는 후원단체들이 담당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도록 하였다.
황해남도 은천군에서는 교육설비 및 교구비품지원분담사업을 단위별, 지표별로 구체적으로 하고 전시회를 여러 차례 조직하여 이 사업이 활기있게 추진되도록 하였다.
시, 군들에서는 교원들을 우대해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