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2월 12일기사 목록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증산투쟁 고조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많은 단위에서 올해를 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이 고조되고있다.

화학공업부문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질소비료생산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해 매진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단위별협동을 강화하고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여 11월에 이어 12월에도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는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고 현존생산토대를 확대보강함으로써 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석탄과 자재를 아껴쓰면서 더 많은 전력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배가의 분발력을 발휘하고있다.

건설건재공업부문의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도 일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있다.

철도운수, 림업, 채취공업, 경공업, 기계공업부문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며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