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성 부상 지경수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연해변강행정장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용감히 싸운 쏘련군렬사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그들은 해방탑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