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성과적으로 마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기 위한 전국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이 12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손에손에 홰불봉을 억세게 틀어쥔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장소에 입장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비서 강신창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결의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인 백두성지로 또다시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승리와 번영의 진군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주체의 홰불,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을 영원히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장편서사시 《백두산》을 랑송하고 혁명가요를 부르며 혁명적인 구호들에 열띤 화답으로 호응하는 참가자들의 우렁찬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