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이 다시금 뚜렷이 각인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전환과 변혁이 이룩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실현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려는것이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담보된 당중앙의 로선과 정책이 있었기에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올해의 진군은 첫시작부터 자기의 정확한 침로따라 활력있게 추진되여올수 있었다.
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 조국청사에 특기할 미증유의 기적적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고 우리의 국력과 국위를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웠다.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과 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인민들이 반기고 환호하는 올해의 변혁적실체들은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떠올린것이다.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있고 가장 정당한 로선과 정책이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전체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우리 인민의 뜻과 지향, 확고부동한 신조로 되고 우리 국가발전의 무한대한 동력이 되여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된 뜻깊은 올해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