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높은 생산장성률을 기록하며 철강재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는것과 함께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철강재생산성과는 날로 확대되여 지난해에 비해 선철생산은 1.3배로, 압연강재생산은 1.4배로 뛰여오르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며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방법을 부단히 개선해나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설비들의 기술개조, 강철구조물제작 등을 빠른 시일안에 해제낌으로써 설비들의 가동률제고에 기여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부령합금철공장을 비롯하여 원료와 합금철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