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있다.
12월에 들어와서만도 130여개 단위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개성시혁명사적관을 참관하면서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이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개성백화점, 개성송악산피복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혁명사적사업,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개성시당학교, 개성방직공장, 판문구역 평화농장 등에서는 구내와 생산현장, 포전들을 교양공간, 교양마당으로 전환시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고무하고있다.
고려박물관, 왕건왕릉유적관리소 등에서는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종업원들속에 체득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