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송림시 청운농장의 여러 마을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졌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를 비롯한 도와 송림시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살림집입사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조국땅 곳곳에 펼쳐진 선경마을들은 이 세상 그 어느 국가, 그 어느 민족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참모습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우리식 농촌문명의 축도이라고 말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기쁨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분위기에 휩싸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