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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국력과 국위 과시한 성과들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의 결실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올해 남들같으면 단 하루도 지탱해내지 못하였을 엄혹한 난국을 과감히 뚫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를 만방에 과시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누리에 힘있게 떨쳐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

견결한 반제혁명의지와 필승의 신념, 무비의 담력과 완강한 공격정신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나라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경제건설의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장성추이가 이어지고 인민생활향상에서의 밝은 전망이 확고히 열려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이 지닌 충성심과 애국심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리라는것, 이것이 뜻깊은 올해의 투쟁과 더불어 우리 인민모두가 다시금 새겨안게 되는 철리이다.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충성과 애국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줄기찬 전진과 새로운 비약의 영웅서사시를 빛나게 아로새기며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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