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성에서 나라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교육기자재공장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연건축면적이 1만 5,000㎡에 달하는 이 공장은 과학연구와 생산의 일체화가 실현된 종합적인 교육기자재생산기지로 일떠서게 된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현대적인 교육기자재들을 생산하여 교육단위들에 보장해주게 된다.
현재까지 8,600여㎡에 달하는 기본생산건물의 골조공사가 완성되고 외벽미장공사가 끝남으로써 단계별로 진행되는 공사과제중에서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목표가 앞당겨 달성되였다.
지금 건설장에서는 나머지건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기초굴착작업과 하부구조공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