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황해북도에 송림시식료공장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간장, 된장, 당과류, 물엿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을 갖춘 송림시식료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맛좋은 식료품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송림시식료공장 준공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석준동지, 도와 송림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공장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가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