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 《길이 전하라 사동땅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을》이 평양시 사동구역소재지에 정중히 건립되였다.
평양시 사동구역에는 농업생산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다.
사동구역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사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숭고한 도덕의리로 깊이 간직하고 현지지도사적비건립사업에 지성을 다 바치였다.
준공식이 19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사동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혁동지, 구역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