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23년 국제력기련맹 그랜드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까타르의 도하에서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26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4개, 도합 40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이번 경기대회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남, 녀단체컵을 쟁취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선수들을 19일 평양역에서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