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총련에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어버이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는 총련중앙일군들의 모임이 15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조일연부의장, 송근학부의장 겸 교육국장, 서충언부의장 겸 국제통일국장,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중앙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에 허종만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리성철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회장을 비롯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과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조선청년사 일군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16일 조선회관에서 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1 《인민사랑의 한평생》이 상영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총련 도꾜도본부를 비롯한 총련의 현본부와 지부, 각급 기관들에서도 추모행사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