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1일 만수대창작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창학동지, 미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교원, 연구사들 등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에 인민상을 수여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최창학동지가 전달하고 인민상을 수여하였다.
《위대한 년대에 경의를 드린다》라는 불멸의 글발이 금문자로 빛을 뿌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반제대결전에서 이룩한 자랑찬 승리와 무비의 영웅성을 상징하는 대기념비이며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리만을 떨쳐가는 영웅의 나라, 영웅인민의 억센 기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높이 평가해주신 인민상계관작품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보고를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인범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승리》상은 세기를 이어가며 력사에 류례없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거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세계적인 기념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주체적문예사상과 정력적인 지도밑에 《승리》상이 사상성과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국보로 형상완성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에 인민상이 수여된것은 주체미술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