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산식료종합가공공장이 개건됨으로써 지방의 원료원천으로 여러가지 질좋은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라선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신영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공장 종업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한 준공식에서는 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