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가죽이김공장이 훌륭히 개건현대화되였다.
원료투입으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과 환경이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공장으로 전변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또 하나의 현대적인 경공업기지가 마련되였다.
평양가죽이김공장 준공식이 21일에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 관계부문, 공장 일군들, 종업원들, 공장개건현대화에 기여한 여러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경공업상 김창석동지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