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542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아들)가 22일 만사람의 축복속에 퇴원하였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 청암1동에서 사는 류은복이며 아버지 김성진은 청진철도역에서 일하고있다.
7월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되여 평양산원에 입원한 류은복은 다태자임신부들에게 돌려지는 최상의 의료상혜택과 방조를 받았다.
태여날 당시 몸무게가 1.9㎏, 2.28㎏, 2.46㎏이였던 아기들은 행복의 요람에서 무럭무럭 자라나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다.
은장도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고 건강한 몸으로 평양산원을 나서는 세쌍둥이와 어머니를 의료일군들이 바래워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