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과학원에서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과학원에서는 우량품종과 선진영농기술, 농업기술제품을 비롯한 연구성과들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지난해 농사경험과 교훈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지역별, 계절별,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지도서, 참고자료 등을 작성배포함으로써 농사작전과 지도를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여러 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소출이 높고 생육기일이 짧으며 재해성이상기후와 병견딜성이 강한 우량품종들을 육종하였다.
남새, 과수, 축산 등에 대한 연구사업도 심화시켜 정보당 수확량이 많고 맛도 좋으며 젖생산을 늘일수 있는 품종들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밀다수확재배기술, 밭상태긴싹모재배기술과 농작물의 생장을 촉진하여 작물의 천알질량, 여문률을 높일수 있는 농작물성장촉진제, 각종 비료, 종자피복제, 농약 등도 개발도입하였다.
기상기후조건에 따르는 병해충구제대책을 알려주는 프로그람은 각지에서 주요병해충들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제때에 세우는데서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