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에서 중요한 대상공사가 완공됨으로써 운반능력을 더욱 높여 화력탄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조업식이 2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내각부총리 양승호동지,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정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탄광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석탄공업성 부상 리영철동지가 조업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