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700여개의 단위가 모범준법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과학연구소, 평양출판인쇄대학 원격교육학부에서는 사회주의헌법의 우월성과 인민적성격을 깊이 인식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교원, 연구사들의 준법의식을 더욱 높임으로써 모범준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조선적십자종합병원 호흡기전문병원, 고려의학종합병원 외래종합진료소에서는 의료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을 최우선시하는 공화국법의 요구를 깊이 새기고 치료사업에서 보건일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고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된장직장, 부전강발전소 부전강1호발전소에서는 새로 제정되거나 수정보충된 국가의 법들을 제때에 알려주어 종업원들모두가 법규범과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북도 등지에서도 준법교양을 정치사상교양사업의 중요한 내용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법을 준수하는것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킴으로써 모범준법단위대렬을 계속 늘여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