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봉화데트론섬유생산공장이 훌륭히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경공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데트론섬유생산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전반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대용원료에 의한 데트론중공섬유생산공정과 솜가공 및 이불생산공정을 그쯘히 갖춘 현대적인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이 빛나게 수행되고 나라의 생태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
봉화데트론섬유생산공장 준공식이 2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명훈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공장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봉화무역국 국장 송영성동지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