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나토와의 공모결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있다.
일본내각관방장관은 《나토는 신뢰할수 있는 필연적인 동반자이다.〈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저 한다.》고 말하였다.실지 일본은 올해 정초부터 나토와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쩍하면 나토성원국들과 군사연습을 하고있다.얼마전에도 《자위대》가 가고시마현에서 미군과 상륙작전훈련을 감행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 배후에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여 지역에서 패권을 쥐려는 미국이 있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자위대》가 저들의 의도에 따라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 투입되고 지역의 강국들과 맞서는 대리인이 되기를 바라고있다.
이로부터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강화하면서 일본을 나토와 완전히 밀착시키려 하고있다.
일본은 바로 미국의 이러한 전략에 편승하여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그래서 우리나 중국의 국방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걸고들며 나토와의 군사적협력강화를 떠들고있다.어떻게 하나 미국을 등에 업고 나토라는 전쟁기구를 끌어들여서라도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자는것이다.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헛된 망상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주겠는가 하는것을 깊이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나토와의 밀착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자멸의 길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