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방위상 기하라가 2026년으로 정하였던 국산제장거리미싸일 배비시기를 1년 앞당겨 2025년으로 하겠다는 립장을 공식 밝혔다.
일본은 상전인 미국과의 합의밑에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도입하는 시기도 한해 앞당겨 2025년으로 정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때 《평화국가》임을 입이 헤프다고 할 정도로 광고하던 일본이 이제는 《반격능력》이라는 보자기로 감싼 선제타격능력, 광범위한 전쟁능력을 갖추려고 무던히도 발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군사대국의 체모를 한시바삐 갖추고 해외침략에 본격적으로 뛰여들려는 야욕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지역의 맹주로 부활해보려는 흉측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하여 주변나라들을 대하고있다.
때없이 상전의 비위를 건드리며 저들이 먼저 내놓았다고 으시대군 하는 인디아태평양전략도 그렇고 미국, 괴뢰들과의 3각군사동맹체계강화에 깊이 뛰여들고 나토와의 《협조강화》에 류달리 품을 들이고있는것도 그렇고 일본의 모든 행태에서 무분별하게 요동치고있는것은 주변나라들과 힘으로 대결해보겠다는 리성잃은 욕구이다.
일본이 표방하던 《평화국가》는 이제는 없다.
《평화국가》의 무덤우에 전쟁국가를 빚어놓은 일본반동들은 그 앞날이 어떠할지 전혀 가려보지도 않고 날치고있다.
피비린내와 화약내에 절은 일본의 과거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분별없이 날뛰는 전쟁국가의 수명은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