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일군들은 공사량이 방대한데 맞게 치밀한 작전과 기동적인 지휘로 건물기둥골조조립과 련속조괴기의 설비조립작업을 동시에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로동계급은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수백t이나 되는 강철구조물제작 및 조립을 다그쳐 끝냄으로써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강선산업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도 남비정련로변압기실을 비롯한 구조물들을 빠른 속도로 일떠세우며 맡은 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