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남포시 천리마구역 강선1동 70인민반의 김응실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천리마구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족, 친척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