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로동계급이 드리는 신념의 노래》가 28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대화시 《위대한 사랑의 품》, 녀성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선동이야기 《행복을 지키는 길》 등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국방력발전 5개년계획의 중점목표들이 점령되여 새로운 전략무기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하고 정찰위성까지 보유한 군사강국의 공민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종목마다에서 펼치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맹세를 담은 합창 《우리의 신념》,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공연은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