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을 맞으며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이날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무력의 본태와 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최강의 군사강국으로서의 명예와 존엄, 위상을 만천하에 과시할수 있게 되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올해에 국방력발전 5개년계획의 중점목표들이 점령되여 새로운 전략무기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하고 국가방위력전반이 급진전하였으며 우주정찰자산까지 보유하게 됨으로써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존엄, 절대적힘은 만천하에 더욱 과시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애국헌신의 로고에 의하여 국가방위력강화에서 이룩된 이 경이적인 성과들이야말로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각인시킨 자랑찬 쾌거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을 맞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절감하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바로 희세의 령장을 높이 모시여 강대한 조국이 있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도 있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주체조선의 국위와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는 영원한 담보가 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위대한 존엄의 대표자이시라고 하면서 위대한 천출명장을 우리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