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당이 제시한 철강재고지를 점령할 신심과 용기에 넘쳐 첫 출선, 출강을 진행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출선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새해 첫날부터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해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에도 승전포성을 기세차게 울리도록 하기 위한 화선식경제선동을 벌리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도 정초부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1일 대야금기지들에서 새해의 첫 출선, 출강이 있었다.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5개년계획수행의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