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벽두부터 농촌지원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도안의 기관, 기업소, 공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2일 하루동안에만도 수만t의 거름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급기관의 일군, 종업원들이 거름원천확보와 생산에 적극적으로 달라붙어 짧은 기간에 많은 도시거름을 장만하였다.
도안의 청년들은 많은 량의 거름을 장만하여 농사차비로 들끓는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주민들도 누구나 농사일을 돕는것을 공민의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재령군, 신천군, 연안군 등에서도 로력과 각종 운반수단을 총집중하여 거름생산과 운반을 립체적으로 다그침으로써 성과를 거두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