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정신을 높이 받들고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새해의 첫날부터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생산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남덕, 인포, 송남청년탄광에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고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함으로써 련합기업소적인 첫날 생산계획을 106%로 수행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1일 하루동안에만도 련합기업소적으로 계획보다 수백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 개천, 구장,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일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북부지구 탄전들에서도 굴진성과를 확대하고 버럭처리능력을 높여 첫날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