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을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사는 천하지대본이고 쌀은 곧 사회주의라고 하시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와 정력적인 령도로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 구월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펼쳐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어려있다.
안악군 대추농장을 찾으시여 농민들의 살림살이형편을 알아보시고 농산작업의 기계화와 밭관개를 실현하여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 일념안고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과학농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갈 충성과 애국의 마음은 은률군 만송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