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새해의 첫 진군길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투쟁열을 배가해주며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선전선동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직맹조직들에서는 현장들에 선전선동수단들을 집중전개하고 강철전사들의 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직맹조직들에서는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생산현장을 혁명적분위기로 들끓게 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직맹일군들도 당중앙전원회의사상과 의도를 대중속에 깊이 심어주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초급직맹일군들은 막장에 들어가 탄부들을 증산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철도국 평천역, 개천철도국 개천역의 직맹조직들에서도 새해의 첫 운행길에 나선 수송전사들을 축하하는 모임을 의의있게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