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12개 중요고지를 새 년도에도 계속 내세우고 힘을 넣을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함경북도에서 금속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였다.
제철소, 제강소들이 용을 써야 나라의 강철기둥이 더욱 굳건해진다는것을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아들인 수백t의 파철을 2일 철생산기지들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새해벽두부터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단위별거름확보와 수송조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대책하면서 이 사업에 앞장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