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최근 괴뢰국방부가 제놈들의 그 무슨 《교재》라는데서 독도를 령토분쟁지역이라고 표기해놓고 여기에 등장하는 11개의 지도에 단 한번도 독도를 표시하지 않았다.
어떻게든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조선반도의 재침을 노리고있는 일본의 술책에 역적패당이 적극 맞장구를 치고있는것이다.
집권기간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과의 군사동맹강화를 위해 일제의 강제징용범죄를 덮어버리는가하면 력사외곡행위, 령토강탈책동을 적극 비호해나섰다.
지어 만사람이 희세의 핵테로라고 지탄해나서고있는 일본의 핵오염수처리문제까지도 편역을 들며 돌아친 역적패당이다.
이미 괴뢰지역을 미국의 침략전쟁터로 전락시킨 역적패당이 그것도 모자라 독도까지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일본의 침략야망을 비호해나서고있는 천추에 용납못할 행위는 미일상전의 2중식민지졸개로서의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고 불법식민지지배와 침탈, 학살의 력사를 묵인하며 구걸외교를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리완용보다 더한, 력대 친일매국노들까지도 무색케 하는 최악의 반역무리, 특등매국노들이다.
윤석열역적무리의 친일망동을 실지로 체감한 괴뢰지역에서 각계 단체들이 일제히 성토해나서고있으며 그들의 분노심은 하늘을 찌를듯 고조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초래한 이번 사태를 두고 시민단체들은 괴뢰국방부가 그 무슨 《교재》라는데 독도를 령토분쟁지역으로 표기하고 여기에 등장하는 11개의 지도에 한번도 독도를 표시하지 않았다니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정권》의 대일외교책동에서 이미 예견된 사태이다, 우발적인 일이 아닌 현 《정권》의 외곡된 력사인식을 보여주는 참사이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성노예문제 등 일본과의 관계개선의 첨예한 장애물들을 제거해나선 윤석열《정권》의 친일정책의 연장선이다고 규탄하였다.
력사관련 단체들은 독도의 《분쟁지역화》는 일본이 바라던바이다, 이번 사건은 독도를 윤석열패당이 스스로 분쟁지역화한 참사이다고 하면서 력사의식도, 령토수호의지도 없는 윤석열패당을 력사무대에서 철저히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괴뢰야당들도 독도를 두고 일본극우세력의 주장을 인정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는 일이다, 독도가 지워진 지도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강제징용범죄에 이어 후꾸시마오염수문제까지 일본대변인으로 자처한 윤석열《정권》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윤석열은 무능과 무책임을 반성하고 즉시 사과해야 한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괴뢰인터네트들에는 《일본방위성인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방부인지 분간할수 없다.》, 《다른 정권에 <안보위기>를 운운하더니 정말 안보위기를 부르는 정권은 윤석열패당이다.》, 《이제는 독도까지 팔아 넘기려는가.》, 《윤석열의 굴욕외교를 민중은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매국굴종 윤석열정권 몰아내자.》 등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망동으로 들끓는 민심의 분노심을 보여주는 글들이 비발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