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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새년도 투쟁과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 강조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중앙신문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백배의 용기와 기세찬 분투로 당중앙이 제시한 새년도 투쟁과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데 대해 강조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자기 위업, 자기 힘에 대한 굳센 믿음과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5개년계획수행의 중반기를 성공적으로 경과한 영웅적인민이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113(2024)년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와 강령적인 결론은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의 힘찬 보무를 지향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새로운 투지와 열정,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배가된 신심과 용기로써, 앙양된 애국열의와 투쟁기세로써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하는 결정적인 해로 빛내이자, 이것이 새해의 첫 출발선에 나선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지난해 투쟁과정에 축적된 경험과 찾아쥔 교훈을 과학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올해의 투쟁방향을 명시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방식이다.

미래에 대한 락관, 자존의 정신으로 만장약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며 그 줄기찬 전진은 누구도, 무엇으로써도 정체시킬수 없다.

순간도 자만과 답보를 허용하지 않고 성과와 교훈을 전진과 발전의 토대로 하여 숭고한 리상실현에로의 힘찬 보폭을 내짚는 우리 인민은 드높은 자존심과 배짱이 응축된 창조물, 뚜렷한 혁신과 전진을 상징하는 훌륭한 실체들로 올해를 조국청사에 더 큰 변혁의 해로 아로새길것이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단결하여 웅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애국적진군속에서 미증유의 값비싼 승리와 성과를 쟁취한 2023년의 영광은 2024년에로 더 빛나게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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