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정초부터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정보산업성의 책임일군은 석탄생산에 실지 도움이 되는것을 해결하는데 중심을 두고 탄광지원과 관련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하였으며 성의 일군들은 많은 부속품과 자재,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들을 마련하여 새해 아침에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인포청년탄광에 나가 넘겨주고 석탄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의 열의를 고무해주었다.
재정성과 중앙은행의 책임일군들도 지원물자를 탄광에 지원하는것으로 그치지 않고 현지에서 석탄생산에 보탬을 줄수 있는 관건적인 문제들을 알아보고 대책을 세워주었다.
탄차베아링을 비롯한 자재와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월봉탄광을 찾은 문화성의 일군들은 갱에 들어가 탄부들을 도와 막장일도 함께 하면서 힘있는 정치사업을 벌리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는 많은 지원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삼신탄광에 넘겨주어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수매량정성 일군들의 진심어린 지원도 새해의 첫시작부터 련속천공, 련속발파소리를 높이 울려가는 석탄공업부문 탄부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더해주었다.
이외에도 여러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석탄전선을 함께 지켜선 립장에서 탄광들을 지원하였다.(끝)